밤새도록 고운 기억으로 더위를 이겼네요 ~ 세월이 아무리 우울하게 하려해도 ?? 사랑2하는 거성의 그 이해와 인내를 생각하면 해꽃는 순간마다 그저 행복이래요 ~ 오늘도 고마와요 , 멋쟁이 당신이여 !! 키스 작성자 해화 작성시간 13.07.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