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살아가면서 꿈을 많이 꿉니다.성공하고 싶은 꿈, 행복해 지고 싶은 꿈,그 꿈이 몇 안 되는 미래형 명사,처음에는 꾸다, 라는 동사와 붙어 지내지만꾸다. 꾸다, 꾸다, 꾸다, 반복하여 주문을 외우면어느새 이루다, 라는 동사와 붙어 있게 된답니다. 작성자 이대범 작성시간 13.08.1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