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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첵하면서 "착한 전염병" 비록 잘 알지 못하고 서로 오랜 대면이
없는 사이라 할지라도 상대방에게 아무런 댓가없이 베푸는 친절은
우리를 살맛나게 만들죠
메스콤에서 나오는 어려운 이웃의 이야기에
눈물 한 방울 흘릴 줄 아는,
길가에서 무거운 짐을 들고 가는 노인들의 짐을 미소
한 줌과 함께 들어 줄 수 있는,
은행창구에서 바빠 발을 동동 구르는 사람을 위해
한 걸음 물러나 먼저 사용하도록 양보하는 그런 사람
내가 그런 사람이 되고 내 도움을 받은 사람이
그런 사람이 되고...
그렇게 친절이라는 전염병이 온 세상에 번진다면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은 참 살만한 곳이지파이팅여,,,, *~ 작성자 기,혈사랑 작성시간 13.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