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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제 강점기 36년간 잃었던 주권과 인권을 되찾은 제68주년 광복절입니다.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영령들께 경건한 마음으로 고개숙여 감사 드리고요,
    이젠 폭염과 열대야도 익숙 되면서 약간은 대처능력이 향상된 기분이면서
    가을이 오면 지긋한 더위가 꼬리를 내릴거라 생각하니 편안한 마음입니다.
    이제 더위도 얼마남지 않았으니 건강 챙기면서 즐거운 일만 만들어야겠죠?
    작성자 로데오 작성시간 1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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