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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아침고요수목원 다녀왔어요.
    여름이 가고있네요~~
    민간의술은 정말 순수하게 진행해야합니다.
    검증되지않은.즉 학회하고 코드가 맞아야 하지 않을까요?
    치유방법은 많지만 정통성과 기본취지를 벗어나지 않아야하지 않을까요?
    예전처럼 순수한 열정으로 만났으면좋겠어요.
    학회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작성자 예송 작성시간 13.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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