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사람에게는 확실히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이 있지요.
    그러나 응감이 없다, 타고난 재주가 없다,

    바빠서 시간이 없다, 라는 이유로 스스로 울타리를 세우고
    그 안에 갇혀 있는 일도 많습니다.

    어쩌면 할 수 없는 이유를 열심히 찾아 헤맨 끝에
    나중엔 할 수 없었다, 라고 변명하려는 것인지도 모르지요.
    작성자 이대범 작성시간 13.08.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