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백령도,, 조석으론 제법 쌀쌀하지만 한낮의 온도는 장난이 아닙니다. 6년여 동안중 제일 무더운 날씨가 계속된 올해의 여름인가 봅니다. 언재지나칠까 높디높은 저 태양빛의 뜨거움이, 하며 보내다보니 어느덧 여름의 뒷그림자를 보며 가까이 다가온 가을의 전령사들의 지저귐이 정겹기만 합니다. 건강들 하시고 보람찬 내일을 준비하시길 ...... 작성자 모래폭풍 작성시간 13.08.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