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들렸습니다.여러 사건들이 있나보네요..소리가 요란한건 카페가 무한발전하고 있다고 생각드네요.저도 한번 방문하고 싶은데...용기가 없네요. 카페의층들을 둘려보니 저 같은 사람이가도 되나..? 모두 고수,박사님들만 계신것 같아서...벌써 8월 마지막날이네요. 즐겁고 보람된 주말되세요~~ 작성자 여우비 작성시간 13.08.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