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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찜통같이 무더운 날씨와 싸우면서
    하루 하루를 힘들게 보내던 8월도
    어느덧 마지막 날이자 반가운 주말이네요.
    그동안 이러저러한 이유로 소홀히 하였던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주말 휴일을
    보내시면서 과거없는 현재가 없듯이
    또한 미래도 없습니다.
    우리들이 잊어버리고 있을뿐이죠
    그러니 한번쯤 지나온 날들을
    뒤돌아 보면서 수정핳 것은 수정하며
    내일의 행복한 삶에 대한 꿈을 그려보면서
    즐거운 추억 많이 만드시는 아름다운 주말
    휴일이 되시길 바라면서.........

    작성자 의지맨 작성시간 1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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