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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풀벌레소리와 누런 벼이삭을보며 때가되어가는구나 싶네요.
    때, 우리는 시간이라고 하지요?
    때가되면 민의회의 밭에도 고개숙인 이삭이 가득해지겠지요?
    마음의 풍년을 나누어 드립니다.
    건강으로 행복하세요~~~
    작성자 예송 작성시간 13.08.31
  • 답글 그렇죠?...결실하는 계절에...많은 님들이
    거둬들일것이 많은 올 을이길 바램합니다.....
    예송님의 안부글을 보며.....풀벌레 소리가...귀에 들릴듯합니다........
    늘건강하세요...*^^
    작성자 어진이 작성시간 1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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