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사로써 온갖추태와 모함등으로 자신의 배만 채우기에 급급한 bj 님..그 상처까지 치료해 주신.. 치료사로써 진정한 길을 보여주신 초연님 하마님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두분도 우리연구회의 자랑입니다. 참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3.09.01 답글 고마움이 즐거움을 만든다고 합니다... 늘 애써주시는 모습 고맙습니다... 늘 강건하세요... 작성자 굴이 김종대 작성시간 13.09.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