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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에게 뿌린 만큼 거둔다는 진리를 가르치며 조용히
    일깨움을 주는 그런 계절 산다는 것에 의미를 부여하고 하나, 둘 늘어가는
    이마 위 주름살을 보며 애살스런 나잇살을 챙기는 계절
    인간은 사랑없이 살 수 없기에 이런 계절엔 우리 모두 사랑과 동행 하며 삽시다.^^*
    작성자 인검주 작성시간 13.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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