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창 밖에서 달이슬 맞으며열공하는 해꽃를 불러대던 가을 룰루풀벌레 소리들이 ??하이 안녕 새벽과 함께 ㅠㅠ떠나버렸어요 ,러브작품을 다듬는 그 땀삐질사이에 ~ 아휴사과아휴 작성자 해화 작성시간 13.09.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