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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금은 부족한 듯이 마음을 비우고 조금 덜 채워지는 넉넉한 마음으로 조금 물러서는 여유로움으로
    조금 무거운 입으로 말하는 것보다 들어주는 귀를 간직할 수 있고, 넓은 마음의 부드러움을 느끼며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울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마음의 평안함이 깃드는 즐거운 날 되세요. ^*^
    작성자 벌나무 작성시간 13.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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