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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짝 다가선 한가위에 마음은 벌써 고향에 닿아 있습니다.
    키미테를 능가한 멀미 안하는 뭐 없을까요?
    고향이 조금 멀다보니 처자식은 고향땅 밟기도 전에 멀리로 녹초된답니다.
    즐겁고 의미있는 명절을 생각해보는 멋진 주말 보내십시요.
    작성자 노란우산 작성시간 13.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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