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사과나무에 아침 이슬이 흠뻑 묻어나니
    저 달은 높고 시린 하늘 속으로 흘러가고 ~
    뜨거운 우리 사랑 , 오랜 그리움의 가을 햇살엔
    단풍 향기 흔들리는 이끼와 담쟁이 , 저 고운 웃음들이 ...
    작성자 해화 작성시간 13.09.1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