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적 이맘때면 새옷입고 맛있는것 먹는것에 맘이 설랬었는데,,, 이젠 많이도 무거워진 어께를 보면서 지금보다 더 따뜻했던 그시절이 떠올려져 빙그래 웃음이 나옵니다. 고향가는 맘이 가득한 하루가 되길 빕니다... 작성자 굴이 김종대 작성시간 13.09.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