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물의 부드러운 면 ...
    둥근 그릇이나 네모난 그릇을 따지지 않눈 것 처럼...
    물 처럼 부드럽고 유연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행복한 연휴 고향길... 귀경길,,,평안 하시기 기원 드립니다^*^
    작성자 지 선 작성시간 13.09.20
  • 답글 나누는 뒤끝은 있답니다
    참는 뒤끝도 있지요,,,,
    나 아닌 또 다른이의
    아픈 마음도 있다는 것을 생각하시면서
    차분한 마음으로 즐거운 휴일 보내시기를 기원합니다.....^(^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3.09.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