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맞는 삶으로~즐겁고 넉넉하고 풍요로운 추석은 대한민국의 고유 명절이고 더도말고 덜도 말고 팔월한가위만 같아라는 겸손과 과욕을 바라지 않은 선조님의넉넉한 말씀이 가슴에 와닫습니다..울님들 이제부터 주어진 삶으로 현장 복귀도해야 합니다..피곤하고 지친영혼에 하늘의 신령하신 축복이 가득하시길 축복드립니다..러브리스 선물.. 작성자 경북지회(김용대) 작성시간 13.09.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