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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대의 사랑1에 이제는
    부끄럼 없이 흠뻑 젖으렵니다 .
    노란빛 국화가 가을을 속삭이니 ,
    별도 달도 차가움에 움츠리는 듯 ...
    하루 또 하루 , 무거운 서리가 내리기 전에
    따스한 당신의 품속으로 ... 그리운 당신의 품속으로 ...
    작성자 해화 작성시간 1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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