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 사랑1에 이제는부끄럼 없이 흠뻑 젖으렵니다 .노란빛 국화가 가을을 속삭이니 ,별도 달도 차가움에 움츠리는 듯 ...하루 또 하루 , 무거운 서리가 내리기 전에따스한 당신의 품속으로 ... 그리운 당신의 품속으로 ... 작성자 해화 작성시간 13.09.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