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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긴 연휴가 끝난후 첫근무일인 월요일
    많이 힘드시지는 않았는지요?
    먼 거리 여정의 피로가 아직 가시지 않아
    왠지 피곤하고 하루가 길게만 느껴지는 하루였습니다.
    그래서 옛부터 즐겁고 행복했던 크기만큼
    허전하고 어려움도 따른다고 했나 봅니다.
    내일쯤이면 차츰 더 좋아지리라 여깁니다.

    오늘도 날씨는 꽤나 무더웠지요?
    전국 대부분의 날씨가 30도를 웃돌았으니 말입니다.
    그러나 내일부터는 전국적으로 비가 내린뒤
    많이 시원할거란 예보입니다.
    어쩌면 진정 가을을 느낄수 있는
    이번주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추석명절의 아쉬움 뒤에
    이제부터는 가을을 마음껏 즐기시기 바랍니다.
    고운밤 되십시요.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3.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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