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즐거운 금요일 되셨지요?
    한주가 또 금새 지나갑니다.
    한층 깊어진 가을이 손짓을 하는듯 하네요.
    바람따라 구름따라 어디론가 떠나고 싶습니다.

    내일도 모레도 휴일이지만
    잠시라도 회사에 다녀 와야 하네요.
    요즘은 노동부 법이 강화되어
    공사가 진행되는 현장엔
    꼭 발주처의 공사 감독이
    순찰을 하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아침 일찍 갔다가 순찰을 하고 돌아와서
    오후에는 어디 코스모스 축제라도 다녀올까 생각 중입니다.
    하동 북천 코스모스메밀꽃 축제장도 좋고
    곡성 코스모스 축제장도 괜찮을것 같네요.
    두군데 모두 가 보았지만 그런대로 좋았던것 같습니다.

    고운밤 되시고
    멋진 추억 많이 만드세요.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3.09.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