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왕 할 거면 최선을 다 하여 1등을 하란 말이 있습니다.2등은 아무도 기억해 주지 않는다. 하는군요.성공을 해야 남에게 더 많이 베풀 수 있고,이웃을 살필 여유와 봉사할 능력을 갖추게 된답니다.하다보면 1등을 못할 수도 있지만 처음부터 해보지도않고 정상을 포기하는 것은 나약하고 비겁하다는 군요. 작성자 이대범 작성시간 13.09.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