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자작나무 숲으로 가자 , 해꽃의 영혼이여 !!
    달바람이 살랑대고 , 청산 골 다람쥐 분주한 ??
    추억 속 가을이 흠씬 머물던 그 평화스런 공간으로 ...
    사랑2의 서리가 두고두고 비록 아플지라도 ,
    별들의 노래가 넘치도록 담겨지는 그곳의 구름 아래로 ~
    작성자 해화 작성시간 13.09.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