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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9월의 마지막 주밀입니다,,
계절이 바꿀때마다
감기라는 불청객은 소리 소문없이 먼저 잘도 찾아옵니다.
감기 걸리지 않도록 건강에 각별히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태풍없는 농촌 들녁에는 벼 이삯들이 황금빛으로 물들어 농촌은 모두가 풍년이구,,
주름진 농민의 웃는 얼굴엔 사랑하는 이웃과 서로 나누고 베푸는 아름다운 게절입니다,,
울님들 모두다 행복하시구 알찬 가을의 멋진 결실 가꾸어 나가는 알찬 주말되세요~~~~~^(^ 작성자 법안 작성시간 13.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