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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고 기쁜 시간도 지나가고,
슬프고 아픈 시간도 흘러간다.
나의 아픔이 세상의 수많은 아픔의 한 조각이며,
나의 기쁨이 누군가의 기쁨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우리의 삶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줍니다"
오늘 접한 글중 아주 마음에 와 닿는 글이라
옮겨 보았습니다.
9월 마지막 날!
마무리 잘 하셨는지요?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시간입니다.
가는 시간이,
가는 세월이,
그저 한없이 아깝기만 하지만
또 흘러가는 시간들은 곱게 보내야 하겠지요.
10월은 가을의 가장 중심에 있는 달이기도 합니다.
모쪼록 모든것에 풍성함이 넘치시길 바라며
희망차고 아름다운 추억을 많이 만드는
좋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3.0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