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소중하고 아름다운 인연은 누가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닙니다. 스스로가 만들어 가는 것이고 스스로 가꾸며 지켜 가는 것이지요. 늘 마음속에 행복 가득한 나날 되세요 모두 사랑합니다. 작성자 가수이소자 작성시간 13.09.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