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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해보다 무더웠던 여름이 가고
어김없이 아름답고 높은 하늘의 가을!
햇곡식이 출하되어 우리 식탁에 올려지는 요즘이
일년중 가장 풍성한 계절이 아닌가 싶습니다.
미국의 권투선수 조지 포먼은
"한번씩 링에서 다운될 수는 있다.
하지만 링에서 다운되었을 때 다시 일어나야만
비로소 챔피언이 될수 있다" 라고 했다지요.
또 누군가는 "바람이 거셀수록 연은 높이날고,
바람이 거세어야 유능한 뱃사공이 탄생한다" 라고 했답니다.
이처럼 시련은 결실을 만들어가는 과정이랍니다.
지금 당장은 괴롭고 힘들지만
언젠가는 좋은 결실을 맺을수 있으리라 여겨집니다.
건강을 지키는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3.1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