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어젯밤 친구들과의 모임이
    너무나 걸었었나 봅니다.
    한잔 두잔 마신 술들이 모여서
    결국은 정신을 잃을 정도가 된 모야이네요.
    아침까지 술이 깨지 않기도 하고
    아침을 해장국으로 치운 다음
    집에 오자마자 다시 잠 속으로 깊이 빠져 버렸습니다.
    일어나니 오후 6시가 다 되었고
    이미 어두컴컴 해지기 시작한 밤이 되어 버렸네요.
    아직도 머리가 멍멍하고
    뱃속이 밥알이 아닌 다른것들로
    꽉 채워진 기분입니다.
    다시금 또 절주,금주를 실현해야 하려나 보네요.

    주말과 휴일 잘 보내셨는지요?
    이제 서서히 마무리 잘 하시고
    새로히 시작하는 한주
    힘차게 맞이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3.10.0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