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상 교제를 못한다고 회원 취급도 못받는 나는 정말 외롭습니다,어두운 곳에는 손을 내밀어 밝혀 주면서 캄캄한 곳에는 돌아 방구도 안뀌시는 횐님들, 아!!! 전화 한통화가 그립습니다, 이런 며느리가 있었습니다,시댁과는 시어머니와는 불화를 하면서 종교행사와 봉사는 앞장서는.... 과연 바람직한가?010-2553-0947 조삼열 작성자 비사성 작성시간 13.10.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