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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잠을 잤더니 모든게 흐트러져 버린 오늘이었나 봅니다.
어제 오랜만에 좀 많이 걸어서인지
다른때보다 좀 늦게 잔 탓인지
아침에 훌훌털고 일어 나지를 못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당초에 세웠던
휴일의 계획이 모두 엉망이 되었다고나 할까요?
그러나 한가지 꼭 해야 했던 일은 했습니다.
다름이 아닌 산발의 머리를
깔끔하게 벌초 했으니까요.ㅎㅎㅎ
그것으로 위안을 삼으렵니다.
오늘도 날씨는 아주 좋았던것 같습니다.
어제,오늘 정말 청명한 가을 날씨였네요.
좋은 추억 많이 쌓으셨는지요?
벌써 10월도 거의 절반이 지나 간것 같네요.
하루하루 소중하고 귀한날 되시고
오늘밤도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3.10.13 -
답글 항상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전인치유 작성시간 13.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