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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작을 도무지 알 수 없는 이 그리움은 ??
    이미 해꽃의 의지가 아니지요 .
    트리푸르던 시절과
    사랑2분홍빛이 어우러지던 그 먼 옛날에도 ㅇㅇ
    지금처럼 아름다운 별콩닥달콩닥 설레임이
    언제나 가슴 그득 , 계절의 흐름 속에 룰루넘치었으니 ~ 퐈이아
    작성자 해화 작성시간 13.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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