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의 전령 단풍과 서리가 우리 곁에 살포시 다가왔습니다. 아침저녁 쌀쌀한 기온에 옷깃을 스치는 바람을 타고 단풍향기가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높다란 파란 하늘과 청량한 공기는 마음을 여유롭게 하네요. 주말인 오늘 가족이나지인들과 이 계절의 아름다운 풍경을 찾아 가까운 산이나 고찰로 나들이 가셔서 좋은 추억 만들어 보세요^*^ 작성자 벌나무 작성시간 13.10.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