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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요일 밤이 깊어 갑니다.
    오늘 밤에는 남해에 있는 화방사에 있는
    산사음악회를 다녀 왔네요.
    개인적인 사정으로 이달 29일까지는
    이곳에 들리지 못하겠네요.
    30일 다시 뵐때까지 안녕히 계십시요.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3.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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