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토요일 사무실 다녀오고 바쁜관계로 글도 못올렸습니다. 멀리서 모처럼 방문했다가 씁씁한 얘기듣고 마음이 아팠습니다. 하지만 옥석이 가려지는 시련과 고통은 다소 있으리라봅니다. 지금까지 굳굳하게 끌고오셨던것처럼 앞으로도 더힘내시고 좋은 정보와 연구회의발전을 기대해봅니다. 작으나마 도움이 된다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작성자 시걸 작성시간 13.10.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