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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월의 마지막 휴일 임니다
    오색 단풍으로 물들어가는 산하와
    갈때의 하늘하늘 거림이 손짓하는
    들로 나들이 나가보세요
    너무 행복해 질검니다
    작성자 강원도 아리랑 작성시간 1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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