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가을은 유난히 가슴 속으로 그냥파고듭니다 .조금 열공하다 보면 ?? 악마폐렴 기운이 슬금슬금 기어드는 것이 ,꼭 불안의 장난만은 아닌 듯하네요 .아마도 천 년 , 만 년 살리라고 꿈꾸는 해꽃에게 , 생각할 폭탄거리를 주려고 그러나 봐요 ... 하하ㄷㄷ겨울이 오려면 , 깊은 가을을 완소거쳐야 하는데 ~ 아휴 , 어쩐대요 ??구름나그네 살림에 ?? 다시금 근조혹한이라 ... 흠 작성자 해화 작성시간 13.11.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