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운명하는것 무척괴로운거죠.오늘 윗사람의 운명한 자리에서 정말로 인생이란?좀더 자에롭고 좀더 배풀고 싶고 좀더 선한 세상을 살아가야지하는 생각이 드네요.운명하신 분이 얼굴이 너무나 평화로웠어요. 작성자 머나먼 고향 작성시간 13.11.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