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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입동이며 수능이 있었던 날이었습니다.
    수험생도 그 부모님들도 오늘은 좀 편안 하길 바래 봅니다.
    오늘은 절기에 맞지 않게 포근 했습니다만
    내일부터는 많이 추워진다고 하네요.
    건강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또 주옥같은 가요를 남기고
    젊은 나이에 저 세상 사람이 된
    배호씨가 가신지 42주년 되는 날이기도 한다고 합니다.
    비록 그는 갔지만 그가 남긴 노래들은
    영원 하리라 여깁니다.
    가을만 되면 제가 즐겨 부르던
    영시의 이별이 잠시 떠 오르네요.

    내일은 늘 즐겁기만 하는 금요일입니다.
    한주 마무리 잘 하시고
    주말과 휴일, 좋은 계획 세우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3.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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