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대를 사랑하는 것이 내가 그대로부터 사랑 받는 길 인데 두 주기보다 받기만을 고집하는 어리석은 자 되지 마십시오. 좋은 생각이 좋은 생활을 부르네요. 그대들의 가정엔 언제나 부족하지도 넘치지도 않는 은은한 허브 향 같은 사랑으로 채워졌으면 합니다.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사세요. 그러면 감사할 일만 생깁니다. 울님 사랑합니다.^*^ 작성자 벌나무 작성시간 13.11.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