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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기예보처럼 아침 나절에는 무척이나 쌀쌀 했지요?
    그래도 한낮에는 기온이 많이 올라가
    조금은 후덥지근 함을 느낀 오늘이었습니다.
    다시금 밤이 되면서 또 쌀쌀하네요.

    언제나 기다려지는 금요일 밤!
    지금 그 밤이 속절없이 저물어 가네요.
    주말,휴일 좋은 계획 세우셨는지요?

    저는 내일부터 2박3일 나들이를 하고 오렵니다.
    아주 작은 모임 하나를 치루고
    친구 딸래미 결혼식도 참석하고
    만난지 오래된 친구도 한번 만나고
    시간이 허락 한다면 더 많은 지인들을 만나고 오렵니다.

    가을이 어느새 막바지에 다다르고 있는듯 합니다.
    다 가기전에 마음껏 즐기시고
    고운 추억도 많이 만드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3.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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