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인의 기상같은 금오산! 까칠하기가 보통이 아니다. 한 고개를 올라가자면 숨을 할딱거리면서 올라가야 한다고 해서 할딱고개가 있다. 금오산의 정기를 한껏 느낄 수 있도록 정상으로 발길을 옮기려 한다. 작성자 草然 작성시간 13.11.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