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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주가 넘어 갑니다.
월요일 이제 시작이구나 싶으면
금새 또 금요일이 되어 버린듯
세월이 정말 뜀박질을 하는듯 하네요.
저는 내일도 아주 바쁜 일정을 보내야 할것 같습니다.
오전에는 봉사활동 다녀 와야 하고
오후에는 공사 현장에 잠시 들려야 하고
밤부터 일요일 점심때까지 1박2일로
고향 문중 형제들 모임를 치루어야 하네요.
일요일 형제들을 모두 보내고 나서는
꼭 가까운 산엘 다녀 와야 하겠습니다.
몸을 다지기 위해서요.
아주 빡빡한 이틀이 될듯 싶습니다.ㅎㅎㅎ
가을의 끝자락입니다.
고운밤 되시고
주말과 휴일 후회없는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3.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