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랜만에 고향 동생들과 하룻밤을 보내고
    아침을 먹은후 아쉬운 이별을 하고
    집에 돌아 와서 한숨을 때렸답니다.ㅎㅎㅎ

    오후에는 아버지 회갑이라고
    서울에서 내려온 아들 내외와
    잠시 이야기 나누고
    이렇게 여유를 가져 봅니다.

    어느새 휴일도 밤으로 치닫고
    주말과 휴일은 잘 보내셨는지요?
    새벽에 내린 비로 하늘은 맑고
    햇살은 좋으나 바람이 좀 불었던 하루였네요.

    휴일밤 아름다운 시간 되시고
    언제나처럼 힘찬 한주 시작 하시기 바랍니다.
    내일은 희망이요,꿈입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3.11.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