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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저에게 조금은 특별한 날이었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회갑을 맞는 생일날!
    60번째 맞는 생일날이었답니다.
    자녀들,형제들,그리고 아내로부터
    생일 선물도 받고 많은 지인들로부터
    축하 편지며 메시지,전화들까지 해 주셨네요.
    그 하루가 또 이렇게 저물어 가고 있습니다.
    기분 좋은 날이었고 조금은 아쉬움도 있는 날이었네요.

    날씨가 많이 차가워졌고
    강원도 산간 지방에는 눈이 많이 쌓였다고도 합니다.
    이제 겨울의 시작일 뿐인데
    조금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이기에
    몸을 웅크리게 하네요.
    옷차림에 신경 쓰시어
    지혜롭게 대처 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3.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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