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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말과 휴일이 또 이렇게 저물어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셨는지요?
    저는 약간 바쁘면서도 좋았던 이틀이었나 봅니다.
    어제는 오랜만에 또 늦잠을 잘수 있어서 좋았고
    오후에는 막바지로 치닫는 가을 산행을 해서 좋았고
    오늘은 광주에 가서 결혼식도 보고
    언제나 만나면 좋은 친구들,후배들,선배님들도 만나고.ㅎㅎㅎ

    오후 되면서 비가 내리기 시작하더니
    돌아오는 길에는 폭우라 해도 틀리지 않을만큼
    세차게 내리기도 했습니다.
    지금도 줄기차게 내리고 있네요.
    가뭄 해갈에 많은 도움이 될듯 싶네요.

    고운 단잠 주무시고
    새로히 시작되는 11월의 마지막주
    힘찬 첫걸음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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