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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가워진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군요.
    민초들의 주머니도 찬바람이 부는 추워진 경제가 한목을 하는군요.
    많은 것을 알아도 줄줄 모르면 죄인이요. 무지하면서도 몸으로라도 주려는자는 그 자체가 축복입니다.
    없는자 괄세 않고 있는자 유세떨지않는 민초를 위한 특별한 카페 참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아픈자는 지푸라기라도 잡고싶은 욕망에 재산을 사기당하고 아픈자를 우롱하고 사기성으로 제 배 뚜드리리는 그러한 자들을 위해서 반듯이 민초들의 디딤돌이 되어 주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한 주간도 많으수고로 많은 자들의 웃음과 희망이 되어 주세요.
    작성자 천지개벽 작성시간 13.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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