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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에 이정도의 추위라 올 여름 혹서처럼 혹한이 닥쳐올까요? 또 한번 전력대란 발생하겠네요
    어릴 적에 장작으로 땐 구들장 호롱불이 새삼 그리워지는 건 무엇 때문일까요 참 요즘은 시골에서
    구들장이 사라졌답니다. 일전에 고향가서 물으나 이유인즉 구들장에 쓸 돌도 없거니와 또 기술자도 없답니다.
    내친김에.....혹시 압니까? 나무로 불때는 날이 올런지 그럼 그 때는 산천이 헐벗어지겠지요 그리고 구들장 기술자
    살아납니다. 세상은 돌고 돌지 않습니까
    작성자 허영 작성시간 13.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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