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오늘은 싸아하면서도 포근합니다.
    옆에서 기침소리 요란하군요. 더덕껍질 도라지 생강 파뿌리 귤 대추 은행을 넣고 겨울차를 끓여 봤어요.
    감기 주의하세요~~
    작성자 예송 작성시간 13.11.30
  • 답글 그이웃이 본인은 좋아지는걸 느끼면서도 주도적이지가 못하군요.
    가죽들에게 설명은 충분히 했는데 조금 방황할거같군요. ㅎㅎ 두잔이어야지요~~ ㅎㅎ
    작성자 예송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30
  • 답글 겨울차 한잔만 배달 안되나요~친구분 다녀가셨네요^^ 작성자 민간의술/신인주 작성시간 13.11.3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