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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햇살 좋은 휴일입니다.
    그래도 기온은 낮아 조금은 쌀쌀하네요.
    여기에 바람이 분다면 훨 추울것 같으나
    바람 한점 없으니 포근 하다는 느낌을 들게 합니다.

    어젯밤에는 김연아 피겨를 보려고
    오는 잠을 쫓고 보는 도중 잠이 들어 버렸네요.
    결과도 못보고 잠에 떨어졌는데
    아침 늦은 시간까지 늦잠을 자고 말았습니다.ㅎㅎㅎ

    오늘을 집에서만 보내면 후회할것 같아
    오후에는 산에라도 다녀 와야 하겠네요.
    보내 버리면 모두가 허망한 시간들입니다.
    금쪽 같은 귀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작성자 푸른하늘바다 작성시간 13.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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